용인 남사 e편한세상 분양 대비
대림산업이 오는 10월 사상 최대 단일단지인 용인 남사지구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분양을 앞두고 업계 최초로 분양 관련 전직원을 불러모아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행사를 개최해 시선을 끌고 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한마음 행사로 명명된 이 행사는 지난 11일 용인 처인구 대림교육연수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대림산업 임직원, 분양 관계자, 협력사 직원 700여명이 참석했다. ‘하나된 용인 한숲시티, 현실이 되는 한숲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교육, 직원 상호간 화합과 사기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대림산업 관계자는 “지금까지 고객 서비스 강화 교육이 모델하우스 도우미 등을 상대로 이뤄진 적은 있으나 분양에 참여하는 전직원을 상대로 진행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라며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분양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했다.
서비스 강화 교육은 외부 전문 CS강사가 초청돼 모델하우스 방문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기본적인 인사예절 교육, 고객응대 어법 등을 주제로 펼쳐졌다. 직원간 단결심 고취를 위한 화합의 시간도 마련됐다.
서홍 전무(주택사업실장)는 행사에 참여해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6800가구의 단일분양을 위해서는 동심동덕(同心同德) 자세가 필요하다”며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다 같이 힘쓰고 노력해야만 뜻 깊은 결실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했다.
김수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