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 향후 미래가치 상승 기대로 분양 경쟁 치열
신도시를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 프리미엄이 붙고, 매매가가 상승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탄 신도시, 김포 신도시, 대전 도안 신도시 등에서 아파트 및 신도시 상가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분양 관련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것. 이는 낮은 은행 금리로 인한 수익률 저하를 해소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전략으로 각 신도시마다 높은 유동인구 및 배후수요 확보, 편리한 교통시설 등으로 인해 충분한 상권 형성이 이뤄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천안 아산 신도시 역시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되면서 새로운 신도시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의 강남을 연상케 하는 주변 환경과 사통팔달의 교통조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것. 더불어 새로운 보금자리로 삼기에 손색이 없고, 미래가치가 확실하기 때문에 동탄, 김포, 대전 도안을 중심으로 하는 프리미엄의 가치가 천안아산 신도시로 이동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삼성이 천안에 삼성디스플레이 2단지 건설 계획을 확정지었고, 삼성 외에도 인근에 대기업 산업단지가 조성돼 약 4만 4천여 명의 인구유입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천안아산 신도시의 미래가치가 높이 평가되는 상황이다. 특히, '천안의 강남' 이라고 불리는 불당동에 위치하는 ‘천안불당 시티프라디움 3차’는 교통, 생활, 자연, 단지, 설계 등 5가지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안 불당 지역을 대표하는 초고층 랜드마크로 앞선 주거문화와 품격이 다른 내부 설계, 인근 생활 환경 등 모든 장점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 먼저 천안불당 시티프라디움은 KTX 천안아산역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고 서울까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수도권으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지하철 1호선 아산역(장항선)을 이용하면 인접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갤러리아백화점과 이마트, 모다아울렛, 문화센터, CGV 등의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어 원스톱 생활권을 갖추고 있다.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근린공원이 3개나 조성돼 있고,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춰 언제 어디서나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최고 47층, 2,050실로 구성된 천안불당 시티프라디움은 단지 내에 학교용지와 수영장을 갖춘 대단지로 4-Bay 구조와 각층 실별 수납공간을 자랑하고 인테리어 스타일까지 선택할 수 있다. 천안불당 시티프라디움 관계자는 “천안시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 가운데 불당동은 천안 내에서도 전세가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불당 시티프라디움은 높은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으며 분양가도 저렴해 인기가 높다”며 “사업지 배후지의 아파트들은 10년이상 노후화 아파트가 많아지면서 금번기회에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주거공간의 탈바꿈을 시도하는 실수요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덧붙여 “시티프라디움은 전세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 정도로 희소가치가 크고, 지역 발전을 예상하면 향후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정보 1577-11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