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의 모바일 RPG(역할 수행 게임) '삼국전투기'(개발사 위레드소프트, 대표 강지원)가 '2015 올웹툰 체험전'에서 이용자들을 만난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2015 올웹툰 체험전'은 웹툰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디지털 도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각종 웹툰 관련 전시, 교육 및 체험, 작가와의 만남 등을 마련한 행사다. '하오스 오브 웹툰'을 주제로 오늘부터 10월 31일(토)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내 디지털 도서관 지하 3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전시실 내 '삼국전투기' 체험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10만원 상당의 아이템 쿠폰도 비치해 일인당 하나씩 사용할 수 있게끔 했다. '삼국전투기'는 최훈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소재로 한 만큼, 게임을 통해 만나는 웹툰의 색다른 재미를 관람객들에게 알리고, 대중 문화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웹툰의 가치를 부각하는 데 힘을 보태게 된다.
'삼국전투기'는 코믹한 모습으로 그려진 다양한 삼국지 장수들을 수집 및 육성해 군단을 만들고, 여러 가지 방식의 전투에 참여하는 게임으로, 구글플레이, 네이버 앱스토어, T스토어 등의 모바일 앱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 정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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