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결희 인스타그램
사진: 장결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축구선수 장결희가 화제다.이승우, 백승호와 함께 떠오르는 축구 유망주 장결희의 소속 구단인 바르샤와의 계약 해지가 보도되면서 장결희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부상하고 있다.그 가운데 장결희 근황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장결희는 최근 개막한 U-17 수원컵에 참여하여 9월 2일, 3일, 6일 총 3경기를 이승우와 함께 뛰었다. 장결희는 선발이 아닌 교체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활약을 선보여 남성 팬들과 여성 팬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또한 그의 잘생긴 외모 또한 축구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최근 장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원도착~ 수요일 8시 첫 경기!!#수원#대표팀”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결희는 브이자를 그린 김승우 선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파란색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있음에도 연예인인 같은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결희 잘생겼다” “장결희 안타깝다” “장결희 FIFA 너무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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