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류경진이 파격적인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결혼식에 앞서 8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류경진과 일반인 신랑이 함께 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섹시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아 온 류경진답게 화보 속에는 파격적인 노출과 포즈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류경진은 화보에서 속옷만 입은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터벨트를 착용한 채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경진은 오는 10월 24일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소방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배우 강성민이, 축가는 허각 허공 형제가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류경진은 지난 2006년 MBC 15기 공채 게그맨으로 데뷔, ‘개그야’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 와요’ ‘뮤직 코믹쇼’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