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힐링캠프’ 장윤정이 수입을 밝혔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윤정이 ‘행사의 여왕’다운 수입을 직접 공개했다.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자신의 수입이 장윤정에 비하면 ‘백사장에 모래 두 포대’에 불과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장윤정은 하루수입이 1억 8천만 원이라는 루머를 언급하며 “신인시절에 행사를 12개까지 뛰긴 했지만 지금과 달리 그때는 행사비가 굉장히 적었다. 지금은 일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장윤정”, “힐링캠프 장윤정 대박”, “힐링캠프 장윤정, 그래도 어마어마하게 벌었겠지?”, “힐링캠프 장윤정, 이제는 좀 웃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은 ‘힐링캠프’에 재출연해 엄마, 아내로서의 삶을 고백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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