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윤정이 도경완을 폭로했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을 폭로하면서 신던 양말을 그냥 농에다 집어 넣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랑스러운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부터 인간 장윤정의 진짜 모습이 대공개됐다. 그녀의 연하남편 도경완 조련 비법에 이어 감추어 두었던 속마음까지 500인의 mc 군단과 장윤정이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초특급 힐링의 시간이 그려졌다.장윤정은 다시 태어나더라도 도경완과 만나 결혼할 거냐는 질문에 가정의 평화를 위해 무조건 오케이라 대답했지만 김제동은 500인에게 이 질문을 되돌리면서 궁금해 했다. 평화를 위해서 거의 다 동그라미를 그리는데 반해 한 사람이 가위를 들며 웃음을 자아냈다.올해에 결혼했다는 여성 관객은 연애를 길게 했다면서 싸늘함을 보였고 장윤정은 결혼식 장면이 생각나던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은 연애와는 조금은 다른 것 같다면서 술을 먹고 너저분한 집을 만드는 남편을 보면 차라리 다시 태어나면 엄마로 태어나서 다시 교육을 시키고 싶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장윤정은 다음 생엔 도경완의 직장상사로 태어나겠다면서 부장쯤이 되고 싶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도경완에게 꿀밤을 한 대 때려보고 싶다 말해 폭소케 했다. 장윤정은 연하남편이라 일부러 더 높여주는 면이 있다며 이유를 밝혔다.그리고 남편 도경완이 정리를 정말 못한다면서 양말 신던 것을 그냥 농에 집어 넣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결국에는 오늘 또 신고 가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 장윤정은 아들 도연우를 편하게 낳았다더라는 질문에 이런 얘기가 섭섭하다며 고개를 저었다.장윤정은 아기를 낳을 때 엄마가 소리를 지르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속설 때문에 일부러 소리를 내지 않았던 것 뿐이라 했고, 남편 도경완이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고 너무 안쓰러워 울었다더라 전했다.도경완은 아기를 낳고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리며 장윤정을 꼭 끌어안았고 장윤정 역시 눈물을 흘렸다. 장윤정은 아마 아기를 더 빨리 낳아줘야 덜 힘들어 할 것 같다는 생각에 호흡을 줬다며 그것이 바로 모성애의 시작인 것 같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