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과학대는 최근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 일본 료치쿠 벳테이호텔의 오가타 하지메 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호텔관광과 및 식품영양조리과, 유아교육과 재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가타 하지메 대표는 ‘일본 호텔과 일본 료칸의 서비스 정신’을 주제로 본인의 경영이념과 기업방침, 예의범절과 문화, 접대하는 마음가짐 등을 소개했다.

오가타 하지메 대표는 “대구과학대 학생들이 일본 현지 취업을 희망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