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올 여름도 피니쉬라인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휴가를 떠나려 했지만, 휴가지선정, 항공권, 숙박예약하고 스케줄 조율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성수기에는 비용까지 생각 하면 더욱더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메르스는 진정되었지만 홍콩 독감 등 바이러스들이 창궐하고 북한도발 등으로 내수시장 촉진을 위하여 정부까지 나서는 요즘 해외여행을 쉽게 결정하기는 힘들다.그래서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방법을 제안한 외식업체가 있어 화제이다. 바로 석촌호수 맛집으로 그 주변에서는 이미 유명세를 떨치는 아시안테이블이다. 아시안테이블은 최근 날씨에 잘 어울리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이국적인 맛을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곳이며, 그리고 신메뉴를 출시하여 성업 중 이다. 이러한 신메뉴로는 태국의 대표적인 샐러드 요리인 특제 피쉬소스를 베이스로 하고 토마토와 우삼겹, 태국식 당면이 어루어진 얌운센으로 시작하여 CNN이 뽑은 세계인이 가장 맛있는 요리 2위인 인도네시안의 대표적인 음식인 나시고랭은 ‘나시’는 쌀 ‘고랭’은 볶는다는 뜻이다. 이는 해산물과 고기, 야채를 라이스와 향신료를 넣어 센불에 볶아 조리하여 이국적인 식감을 내는 요리를 제공한다. 이와 비슷한 요리인 미고랭도 준비되어있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음식인 컬러 푸드로 인기가 높은 월남쌈은 다양한 12가지 야채를 기호에 맞게 라이스 페이퍼에 싸서 피쉬소스나 땅콩소스에 찍어서 시식하면 재미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아시안테이블 마케팅 조재영 팀장은 “이런 요리들은 모두 르꼬동드 블루 출신 쉐프인 저스틴 유(유영배)의 손끝을 거쳐 현지의 맛과 우리의 입맛에 잘 맞게 조리 되어 만들어 졌다”고 한다. 또 이곳은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 하였으며 후식으로 스타벅스 원두의 커피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한 아시안테이블(02-415-7720)은 전화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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