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디자이너 황재근과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 친해요. ‘마리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재근과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유리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며, 황재근 역시 훈훈한 미소를 띠며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 또한 서유리는 해당 사진이 자신만 ‘보정’을 했다는 오해를 받자 연이어 원본 사진을 공개하며 “재근님이랑 찍은 사진 나만 포샵했다는 분 있어서. (…) 사진 밝기보정이나 컬러보정필터는 쓰는데 깎거나 늘리거나 하지는 않아요. 기왕에 올리는 사진 예쁘면 좋잖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서유리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서유리, 보정 안 해도 예뻐요”, “서유리, 황재근 씨도 좋아”, “서유리, 이 언니 완전 매력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유리는 현재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미스 마리테’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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