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TBN 대구교통방송(FM 103.9MHz, 김동운 본부장)은 오는 10월31일까지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대구TBN 교통문화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7회째를 맞은 교통문화대상은 2008년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시내버스 친절 서비스 확산에 기여한 친절버스 기사를 선정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22명(개인 18·단체 4)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교통문화대상은 대상 1명과 본상 4명에게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연말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교통방송 홈페이지 www.tbn.or.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