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방탄소년단'의 전 세계적인 인기. 한국의 아스타 TV(Asta TV) style 매거진이 그들의 화보 & 인터뷰와 함께 한류현장의 증언들을 직접 9월호에서 다뤘다. 이번 인터뷰도 한류현장의 직접적인 관계자들의 증언과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화보일 정도로 그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들어왔을 때, 구입 1순위가 방탄소년단 앨범이라는 사실. 한류 관계자들은 실제로 '빅뱅의 초창기때' 즉 빅뱅이 처음 인기 있었을 때의(느낌) 대박행진을 많이 떠올리게 한다고 한다. 유럽뿐 아니라, 그 외 일본과 동남 아시아는 물론, 최근에는 중국 콘서트도 대박이 나는 등, 그 범위도로 보았을 때에는 현재 가장 광범위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방탄소년단'이였던 것. 앨범은 물론 굿즈(goods)까지도, 심하게는 거의 다 있으면 있는대로 다 사갈 정도로 한국에서는 잘 몰랐던 폭발적인 인기였다. 이러한 한류현장의 생생한 내용들과 함께, 방탄소년단에게 직접 그 인기를 물은 9월호 인터뷰와 화보는 8월 24일 전국 서점에서 발매된다. 그 외 엑소(EXO), B1A4, 인피니트(INFINITE) 등 다양한 스타들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대형서점 뿐 아니라 면세점, Culture Star 편집샵, 명동 All Mask Story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 아스타 TV(ASTA TV) style 매거진 제공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