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계약 가능, 안심보장제 실시…가격경쟁력 높아 조합원모집 1차마감 임박 서울지역 전세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전세물량이 씨가 마르면서 일종의 ‘아파트 공동구매’로 일컫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집마련 대안 및 저금리 시대 투자처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조합 운영자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사에 맡겨 투명하게 관리하고, 경험 많은 건설사가 시공사로 참여해 사업 성공 확률을 높이고 있다. 특히 개발 잠재력이 높고 직주근접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에 들어서는 일부 조합아파트는 ‘홍보관 줄서기’ 현상마저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하남, 위례, 판교, 용인, 평택 등에서 분양하고 있는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면서 수도권 북부지역 의정부, 양주, 포천, 남양주 지역이 뜨고 있다”며 “양주 등 수도권 저평가 지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면 투자가치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660-4번지 일대에서 공급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양주 백석 한양수자인’이 인근 산업단지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조합원 모집 1차 마감을 앞두고 있다.

실제 양 주백석 한양수자인은 인근에 홍죽 일반산업단지, 검준 일반산업단지, 은남 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직주근접형 아파트로 풍부한 대기수요가 강점이다.

아울러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예정), LG패션 복합단지 등과 양주문화예술회관, 백석생활체육공원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소공원, 휘트니스 광장, 그린광장 등 다양한 테마파크가 예정돼 있으며 인근에 불곡산, 도아산, 노고산, 한강봉 등 자연 친화적 생활 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25개동, 1,572가구 규모로 59㎡ 624가구, 71㎡ 287가구, 84㎡ 661가구 등 중소형 위주 구성이다. 특히 3.3㎡당 490만원대 부터로 주변 아파트 평균 시세(3.3㎡당 700~800만원)보다 저렴하다. 또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3.3㎡당 1,100만원)보다 훨씬 낮은 공급가를 자랑한다.

여기다 300만원 안심보장제 실시로 신뢰도를 높였다. 계약금 300만원대(59㎡ 300만, 71㎡~84 ㎡ 400만)부터 동 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은 70%까지 대출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양주역 7㎞(차량 5분거리), 서울외곽순환도로 송추IC 11㎞(차량 13분 거리), 지하철 1호선 이용 및 3번국도 인접으로 양주시내권 및 의정부, 동두천, 서울 북부권접근성이 뛰어나다. 향후 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되면 광역교통망 접근이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연곡초, 가납초, 백석초가 도보 가능거리에 있고 근거리에 조양중, 백석중, 백석고가 위치해 있다. 또 단지 내 유치원과 인근 광석 택지개발지구내 초·중·고교도 예정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형성했다.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이 되려면 조합 설립인가 신청일 이전 6개월간 동일 시·도 광역생활권에 거주하면 된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소유자면 누구나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가격이 저렴하고 직주근접 임대수요까지 갖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면서 “서울 평균 전세가격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내 집 마련과 투자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 조합원 모집 1차마감이 임박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 백석 한양수자인 홍보관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8787-01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