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수진이 배용준과 결혼한 후 촬영한 첫 화보를 공개했다. 예전의 청순함 대신 우아한 섹시미가 느껴진다.
박수진은 6일 발간될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기품있는 새 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수진은 입생로랑 뷰티와 함께 여름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레이디 수진’이라는 콘셉트로 깨끗함 사랑스러움 우아함 시크함 등 여성들이 꿈꾸는 신부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박수진의 뷰티 화보는 6일 발간될 하이컷 155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11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통해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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