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9시께 부산시 영도구 남항대교 수변공원 인근 테트라포드에서 이모(38)씨와 조모(39)씨가 아래로 추락했다. 두 사람은 119구급대와 부산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씨는 끝내 숨졌다. 조씨는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한 이씨를 구하려다 미끄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오후 9시께 부산시 영도구 남항대교 수변공원 인근 테트라포드에서 이모(38)씨와 조모(39)씨가 아래로 추락했다. 두 사람은 119구급대와 부산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씨는 끝내 숨졌다. 조씨는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한 이씨를 구하려다 미끄러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