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합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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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14일 임시 공휴일 지정 여부와 함께 코리아 그랜드 세일 소식이 화제다.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절 전날인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가운데 정부가 연말에 실시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14일부터 앞당겨 실시한다. 박 대통령은 4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는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 조성과 내수 진작을 위해서 8월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준비하길 바라며, 또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조기에 확대 시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올해 6번째로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쇼핑 행사로, 국내 주요 백화점이나 할인점, 호텔, 식당 등 150개 업체가 관광 숙박 음식 화장품 엔터테인먼트 등 관련 상품에 대한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이날 서울광장에서는 한류 스타들이 참여하는 K-POP 페스티벌이 열리며 이날 행사에는 가수 30여개 팀이 참여해 콘서트를 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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