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제작 골든썸픽쳐스)에 섬세함 가득한 남집사 역할로 활약 중인 배우 문성호가 세트장에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문성호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문성호는 남집사의 트레이드 복장인 더블 슈트에 포인트 나비넥타이로 옷의 맵시를 살렸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우월한 기럭지를 통해 슈트발을 과시했다. '가면'에서 문성호는 남철역으로 집안일을 총괄 관리하는 집사로 등장한다. '내가 없으면 집안이 안 돌아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장인정신이 투철한 집사로, 굉장히 섬세한 표현력으로 작은 것 하나에도 마음을 담아 디테일하게 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사진은 본 네티즌들은 "남집사 은근히 존재감 갑!" "남집사 슈트 너무 잘 어울려요!" "집사님 나비넥타이 너무 귀여워요!!" "집사 눈물 흘릴 때가 진짜 웃겨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그리고 여주인공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를 그린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문성호 페이스북 제공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