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 최초 미니신도시 태전지구는 아파트 분양이 한창이다. 광주시 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한 뒤로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어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게다가 교통개발호재가 가시화 되면서 서울로의 출퇴근이 편리하고, 판교, 분당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눈길을 끈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 각종 개발호재와 교통호재가 맞물리면서 광주는 앞으로의 가능성을 빠른 속도로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지금처럼 개발이 진행 된다면 미니신도시라도 대도시만큼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최근 대형브랜드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근래에 지어진 아파트들도 덩달아 집값이 오르고 있는 만큼 향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고 전했다.
현재 태전 지웰, 태전 힐스테이트, 태전 아이파크 등 대형 브랜드 단지들이 분양 중에 있으며, 이 중 태전 아이파크가 태전지구 내 유일한 대단지 형성으로 투자자와 수요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분양하는 '태전 아이파크'는 태전 4블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640가구 규모로 주변 태전 지구 내 가장 큰 대 단지이다. 또한 단지 내 초등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 1000만원대로 형성 되어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에 말에 따르면 태전 아이파크는 태전지구 내 유일한 대단지로 단지 옆으로는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다. 이어 한동안 공급이 뜸했던 광주 지역에 대형 브랜드 단지가 들어서면서 인근 아파트 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아이파크 단지 인근에 2016년 개통 예정인 판교에서 여주를 잇는 복선전철 광주역이 있어 이를 통해 판교역까지 3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으며 분당선 이매역까지는 2정거장거리며, 신분당선을 통한 강남역 까지는 7정거장이면 도달한다.
또한 지난 4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성남 대원~광주 쌍동)의 부분 개통으로 단지 앞 태전교차로를 통해 판교까지 자가용 이용 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중부 고속도로 경기 광주나들목과 경부고속도로 판교나들목,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성남나들목 등도 인접해 있어 서울뿐아니라 수도권 각지로도 이동이 쉬워졌다.
이에 현재 태전 아이파크는 몰려드는 방문객으로 원활한 상담.관람, 동.호수 지정계약을 위한 담당자 지정 계약제를 실시하고 있어 방문객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진행 하고 있다. 예약은 대표 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031-797-3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