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자이언티가 고군분투했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자이언티는 정준하의 자작랩을 시도했지만 도저히 못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끝나지 않은 가요제 긴급 총회 현장과 우여곡절 끝에 가요제를 향해 달려가는 6팀 6색의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다섯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정준하는 윤상이 이끄는 대로 하려고 했지만 윤상이 정준하가 그린 그림이 다 좋다고 하더라며 이해 불가의 모습을 보였다. 윤상은 정준하의 정성스러운 준비에 감동을 받은 듯 했고 정준하는 직접 가사를 쓴 랩을 시작했다.좀처럼 눈을 뗄 수 없는 랩핑에 다들 부끄러운 듯 눈을 가렸고 유재석은 정준하를 말리려 했지만 정준하의 속사포 랩은 멈출 줄을 몰랐다. 유희열은 이 랩이 20년 전의 랩 같다 말했고 요즘 래퍼들은 어떻게 랩을 하는지 궁금해 했다.다들 지디에게 기대했고 갑작스러운 폭탄에 지디는 한숨을 내쉬었다. 지디는 래퍼들은 라임이 있다면서 이 가사에서는 찾을 수 없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정준하가 출격에 지디에게 가르침을 줬고 지디는 정준하의 자작랩을 시작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없던 라임을 발굴해낸 지디는 박수를 받았고 윤상은 바로 이 랩이라면서 녹화한 것을 보고 따라하라 일렀다. 정준하는 지디 느낌을 살려 재도전을 시작했는데 역시나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만드는 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윤상은 지디가 하는 것을 보고 가이드라인을 놓치면 안 될 것 같다며 밤새도록 연습하자 말했고, 유재석은 자이언티에게 랩을 부탁했다. 하하는 자이언티만의 느낌이 있다 말했고 드디어 자이언티가 랩을 시작하는데 도저히 못 하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희열은 랩 하면 전문가 정형돈이 있지 않냐며 랩을 부탁했고 정형돈은 레이백이 살짝 있다면서 리듬을 갖고 놀기 시작해 폭소케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랩을 보자 했고 유재석이 박명수의 요청을 받아들었다.아이유는 ‘까까까까’ 랩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박명수는 EDM 만들 생각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머리만 자르면 된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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