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중국 증시 폭락이 예사롭지 않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하루 8%가 급락했고, 인터넷 상에선 ‘양쯔강 강물 데워 놓으라’는 웃지못할 조언까지 나왔다. 한국 증시도 마찬가지다. 곧 올 것 같았던 코스피 2200시대는 멀어졌고, 800이 머지 않았다던 코스닥 역시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얼굴 색마저 파랗게 질리게 했다. 기정사실 화 된 9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도 복병이다. 증시가 ‘불확실성의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이에 개인의 투자 성향에 맞게 각 증권사들이 내놓은 상품을 소개한다.증권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