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환경미화원들이 지난 20일 찜통더위속 제기4구역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날 제기4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빈집 발생에 따른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지역 6개소를 청소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
동대문구 환경미화원들이 지난 20일 찜통더위속 제기4구역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날 제기4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빈집 발생에 따른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지역 6개소를 청소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