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C몽 6년 만에 단독콘서트 / JTBC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MC몽 6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허지웅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지난해 10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에서는 MC몽의 컴백에 관해 토론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당시 허지웅은 MC몽의 새 앨범에 참여한 화려한 피처링 명단을 언급하며 "무리수인 것 같다. 이미 언론에서는 가요계에서 밀어주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MC몽이 지금 처해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혼자서 승부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고 자신의 뜻을 전했다.앞서 지난 20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측은 "MC몽이 오는 9월 4일~6일, 11일~13일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는 타이틀의 콘서트를 갖는다"고 알렸다.이에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로 MC몽이 6년 만에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며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함께 감성을 공유하고 행복할 수 있는 시간들을 준비중이다"고 말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6년 만에 단독콘서트, 복귀하는건가", "MC몽 6년 만에 단독콘서트, 표 많이 팔리려나", "MC몽 6년 만에 단독콘서트, 엠씨몽 노래는 참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C몽이 6년만에 개최하는 단독콘서트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은 400석 규모로 120분간 진행되며, 공연 티켓은 오는 21일 오픈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