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교통 교육 특화설계 등 주부가 편한 아파트…미래가치도 높아 프리미엄 기대 상승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2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전세가격도 동반상승 하면서 서울을 떠나 수도권에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세대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은 올해 1월 첫 주부터 오르기 시작해 26주 연속 상승했는데 27주 연속 올랐던 2009년 3월 4주차∼9월 4주차 이후 상승 기간이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서울에서 전출하는 인구도 대폭 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서울에서 전출한 인구 수는 14만 8천명으로 전입 13만 7만명에 비해 1만 1천 명 가량 많다. 지난해 5월의 13만 7천 명에 비해서도 약 만 1천 명 가량 증가한 수치다. 반면 서울과 인접해있는 경기는 전출이 15만 8천명, 전입이 16만 5천 명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세물건 부족으로 전세 수요자들이 매매로 전환하면서 매매 거래가 늘고 있다”며 “서울에서 수도권으로의 전입이 증가하면서 입지가 좋은 신도시 생활권에 속해 있는 아파트 분양이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서울 인접지역에서 서울 평균 전세가보다 저렴한 아파트들의 성적도 좋게 나타나고 있다. 동탄신도시 생활권 프리미엄이 높은 신동탄 ‘SK뷰파크 2차’의 경우, 59㎡가 최단기간 완판신화를 쏘아올려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재는 자녀를 둔 84㎡ 남은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이마저도 조기완판될 공산이 크다는 목소리다. 교육, 교통, 주거환경 등 살기 좋은 아파트의 3가지 요소를 완비했기 때문이다.
우선 주거환경이 좋다. 신동탄 내 분양단지 중에서도 동탄신도시와 가장 근접해 동탄메타폴리스, 한림대병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풍성한 동탄신도시의 주요시설을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으뜸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신설부지(예정)도 마련돼 있으며 기산중학교도 도보권이다. 여기에 영통지구의 학원가와도 차량으로 10분대 닿는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영통지구와도 가까워 생활교육 인프라를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부가 편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는 남향 4베이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전용 59㎡는 발코니 확장 시에 드레스룸, ‘ㄱ’자형 주방이 제공된다. 전용 84㎡ 주택형 주방은 측면에 수납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도 최상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고속도로, 동탄~수원간 도로 등이 인접해 광역교통망까지 잘 갖춰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1호선 병점역 앞 병점사거리에서 빅마켓을 연결하는 신설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 도로망은 더욱 편리해진다.
수서와 동탄 구간을 잇는 KTX 동탄역이 2016년 6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일산과 동탄을 잇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가 2020년 개통을 예정으로 있어 광역교통망은 한층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가치도 크다. 사업지 동쪽으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했고,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및 동탄•광교테크노밸리 등과도 가깝다. 20만명의 종사자가 상주하는 삼성전자 협력업체와 3M, 바텍, 볼브 등 외국투자기업들도 주변에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 수요도 꾸준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14개동, 총 1,196가구, 전용 59~84 ㎡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468가구 ▲84㎡ 728가구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짜여졌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덩달아 아파트 가격이 26주째 연속으로 오르면서 서울생활권 못지 않은 환경을 자랑하는 수도권 미분양 중소형아파트가 인기”라면서 “교육 교통 주거환경이 완벽히 갖춰져 있어 남은 84㎡ 물량에 실수요자의 계약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탄 SK뷰파크 2차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 222 1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