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라자드코리아증권투자신탁(주식)’ C-e클래스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라자드코리아주식형펀드는 국내 최초 기업지배구조 펀드로 유명한 라자드코리아자산운용의 동일권 대표가 직접 운용하는 펀드로 매매타이밍이나 모멘텀을 배제하고 기업 펀더멘털의 구조적 변화를 포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운용한다. 일관된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상반기 수익률 42.22%(2015.06.30 운용펀드기준)를 기록, 국내주식 액티브 펀드 수익률 최상위권을 달성했다. 2008년 10월 설정일 이후로는 수익률 216.35% (2015.06.30 운용펀드기준)에 달하며, 전구간 수익률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 염명훈 팀장은 “라자드코리아주식형펀드는 규모가 크진 않지만 독립적인 운용스타일 유지로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 고객의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매매 타이밍이나 특정 이벤트로 투자하기보단 기업가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장기투자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라자드코리아주식형펀드를 포함해 ‘키움온라인펀드마켓’에서 판매하는 모든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않으며, 최저가격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최저가격보상제는 키움 온라인펀드마켓에서 가입한 펀드가 최저가격이 아닌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그 차액을 분기단위로 고객에게 100% 현금으로 지급한다.

/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