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황제성(33)이 오는 9월 동료 개그우먼 박초은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황제성은 연인 박초은과 9월 12일 서울 여의도KT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방송 관계자는 “황제성이 박초은과 9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결혼 준비를 꾸준히 해왔고,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다. 다음 달 식을 올릴 것”이라고 귀띔했다. 황제성 측도 “결혼하는 건 사실”이라며 “9월 12일 여의도KT타워에서 결혼한다”고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