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파이널'
사진 : tvN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파이널'
사진 : tvN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파이널'
사진 : tvN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파이널'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지니어스4' 모든 플레이어들이 김경훈을 피했다.18일 방송된 tvN '더지니어스 시즌4-그랜드파이널' 에서는 플레이어가 메인 매치에 앞서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경훈은 염색을 하고 선글라스를 끼고 나타나 플레이어들을 당황시켰다. 지난주 이상민을 탈락시킨 장본인이었던 김경훈은 "제가 이상민의 부활이다"라며 계속해서 이상민을 언급했고, 그런 모습에 플레이어들은 난색을 표했다.이어 김경훈은 "나는 킹메이커가 될거다. 주인을 찾는다"고 선언했고,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은근슬쩍 주인이 되달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주인 만들어서 물려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게임이 시작되자 김유현은 "경훈아 너 못 믿겠으니 저쪽으로 가라"고 했고, 장동민은 "은행 대기표 안 뽑았냐"며 김경훈을 피했다.또 최정란 김경문은 "같이 하고 싶지 않다. 피해야 한다"고 속내를 털어놨고, 최연승은 "아...경훈이"라면서 그에 대해 말을 잇지 못했다.그러나, 임윤선 변호사는 김경훈에게 "경훈아 난 너 믿어"라고 따뜻하게 그를 대해줬고, 이에 김경훈은 "누나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다 밀어내는데"라며 주눅든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최연승과 이준석은 몰래 연합을 맺어 판을 흔들었고, 그 결과 충격적인 대반전을 이끌어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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