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2013년 716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첩보액션 영화 신기록을 달성한 <베를린>에 이어 올 여름, <베테랑>을 통해 '류승완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더하는 류승완 감독.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폭발적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JTBC [뉴스룸]에 출연,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등 대한민국 최고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한 류승완 감독은 유쾌한 웃음과 열정이 가득했던 영화 촬영 현장에 대한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범죄오락액션의 베테랑 류승완 감독과 베테랑 앵커 손석희의 만남으로 더욱 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류승완 감독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하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2015년 최고의 범죄오락액션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는 영화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함께하는 JTBC [뉴스룸]은 오늘 오후 8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 범죄오락액션의 베테랑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등 개성파 베테랑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다채로운 활약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아낸 영화 <베테랑>은 통쾌한 재미, 짜릿한 액션, 시원한 웃음을 갖춘 2015년 최고의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8월 5일 개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것이다. <사진> CJ엔터테인먼트/㈜외유내강 제공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