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이다.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뜨거운 호평과 찬사를 모으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는 영화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오늘 오후 9시 45분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 출연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전 세대가 함께 호흡하는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호응을 이끌고 있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 '휴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 함께한 류승완 감독은 영화 촬영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솔직한 이야기와 유머로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최진기, 정재승 박사까지 각 분야의 전문 패널들은 물론 청중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남녀노소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류승완 감독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공감과 반응을 이끌 것이다. 류승완 감독이 출연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 말아요 그대]는 오늘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한국 범죄오락액션의 베테랑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등 개성파 베테랑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다채로운 활약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아낸 영화 <베테랑>은 통쾌한 재미, 짜릿한 액션, 시원한 웃음을 갖춘 2015년 최고의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8월 5일 개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것이다. <사진> '베테랑' 스틸컷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