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민재 인스타그램
사진: 김민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김민재의 SNS가 인기를 끌고 있다.배우 김민재가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을 결정한 가운데 김민재의 인스타그램의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셰프 표 주먹밥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주먹밥 만들기에 열중한 모습이다. 특히 비닐장갑을 끼고 미소를 띈 체 주먹밥 만들기 열중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김민재는 ‘두번째 스무살’에서 38세 엄마 최지우와 같은 대학에 15학번 동기로 입학한 새내기로 스펙, 점수, 학교가 자신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대학생 역을 맡는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재 진짜 엄청 귀엽다" "김민재가 만들어 준 주먹밥 맛있겠다" "김민재 랩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요리도 넘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민재는 Mnet ‘쇼미더머니’ KBS ‘프로듀사’에 출연해 이미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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