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오세득 인스타그램
사진 : 오세득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화제다. 앞서 오세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도에 흔한 40대 아즈씨 둘. 이태리 첨 와서 먹방 놀이. 그 무엇을 상상하시던 그 맛 입디다”라며 운을 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세득과 최현석이 엄청난 크기의 피자를 한 입 베어 물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더불어 폭풍 먹방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친한 듯”,“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피자가 얼굴 만해”,“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나도 먹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