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오세득 셰프가 출연해 최현석 셰프와 대결을 펼치며 화려한 요리 실력과 입담을 뽐냈다.이날 방송에서 오세득과 최현석은 가수 보아를 위한 면 요리 대결을 펼쳤다. 특유의 허세와 바쁜 손동작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최현석과는 반대로 오세득은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이면 상남자 스타일로 요리를 완성했다.이어 완성된 요리를 맛본 보아는 “오세득 셰프님의 음식은 누루지탕은 아닌데, 고추잡채 소스에 면이 들어간 것 같다. 야채를 잘 안 먹는데 이렇게 주시면 다 먹을 수 있다”며 “정말 맛있다. 계속 먹게 된다”고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극찬했다.결국 승리는 ‘냉장고를 부탁해’ 안방 셰프 최현석이 아닌 오세득에게 돌아갔다. 승리를 맛 본 오세득은 기쁨을 참지 못하고 온몸으로 표현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TNMS 시청률 조사기관에 따르면 지난 20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시청률이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6.1%였고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7.1%였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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