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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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전소민이 주사가 있던 경험을 털어놨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전소민은 20대 때 술을 마시고 놀이터에 갔다가 미끄럼틀 위에서 잠든 적이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뜨거운 대세 남녀와 함께 하는 이슈 가득한 토크 ‘핫 피플! 예능 뱃사공’ 특집에 윤박, 전소민, 슬리피, 정상훈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정상훈은 문워크를 보여달라는 말에 미끄러지는 듯한 발놀림을 선보였고, 김국진이 보여주겠다며 나섰다. 그러나 제자리걸음 같은 문워크로 야유가 쏟아졌고 규현이 직접 나서서 진짜 문워크를 선보였다.하지만 김국진은 자기 춤이 낫다면서 우겼고 김구라는 전소민에게 다시 한 번만 더 보여달라 요청했다. 전소민은 뻣뻣한 문워크로 바닥이 딱딱해 그랬다며 난감해 해 웃음을 자아냈고 자석인간 쇼를 보여주겠다고 나섰다.전소민은 동전을 이마에 붙여보겠다면서 떡하니 붙였고, 다들 신기해하는 가운데 윤박도 이마에 동전이 붙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이 숟가락을 붙이려고 하는데 윤박은 먼저 선수를 치며 “잘 붙네~” 라 말해 폭소케 했다.전소민은 입술로 동전 잡기를 선보이며 승부욕을 보였고 정상훈은 엄지 늘이기 마법을 보이며 폭소케 했다. 이어지는 이홍렬의 콧구멍에 500원 넣기에 도전한 정상훈은 50원은 물론이고 100원짜리도 가능했고 500원 짜리 까지 콧구멍에 넣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어지는 전소민의 개인기에 mc들은 윤현민이 반할 수밖에 없다며 감탄했고, 학교 다닐 때 펜을 입술 사이에 끼운 적이 있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이 동덕여대를 나왔다 말하자 규현과 윤박은 서로 그 동네에 산다며 신기해했고 예비군도 끝났다는 윤박의 말에 김구라는 “너 엄청 부럽겠다”며 폭소케 했다.전소민은 주사가 자꾸만 바뀐다면서 20대 때에는 헤어진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었다 말했고, 다음 날에는 꼭 후회를 했다 전했다. 또한 술을 마시면 그네를 타고 더 취한 느낌을 느꼈었다며 미끄럼틀에 누워 잤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구라 역시 주사를 부릴 때 모르는 남녀에게 ‘둘이 결혼해’ 라고 말했었다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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