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공기를 정화하고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며 좋은 향기를 제공하는 천연 방충제, 방향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천연 방충제는 시판 방충제와는 달리 인공적인 향을 만들기 위한 화학 성분이 없으므로 건강에 좋다. 특히 천연 방충제는 만드는 법도 간단하고, 재료도 손쉽게 구할 수 있어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만드는 법에는 첫번째로 '에센셜 오일'이 있다. 베이킹소다를 병에 담은 후 그 위에 원하는 향의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되며 방충 효과를 갖는다.두번째로는 향목과 향스틱이 있다. 소나무와 율마 등 향이 나는 나무 막대에 향을 입혀 불로 태우면 된다.세번째로는 과일과 과일껍질이 있다. 오렌지나 레몬 껍질 등을 그릇에 담아 놓으면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벌레를 막는다. 감귤류의 향기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네번째는 포푸리다. 포푸리는 말린 꽃과 향 나는 식물의 잎, 향료 등을 첨가해 천 주머니 속에 넣으면 된다.다섯번째는 허브가 있다. 허브를 키우면 향기가 방 안 가득 퍼진다. 특히 머리가 무겁거나 집중이 안 될 때 금세 기분전환이 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천연방충제 만들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연방충제 만들기, 와 대박" "천연방충제 만들기, 꼭 만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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