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사상 최초로 1%대를 기록하면서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금리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소액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투자자가 은행에 예금, 적금으로 수익을 보는 시대는 지났다고 볼 수 있다.
모두들 공감하는 게 노후의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안정적으로 월 고정수입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비교적 소액투자로 공실걱정 없이 안전하게 월세 나올 수 있으며, 미래가치가 있는 수익형 오피스텔이 인기이다.
소액투자로 임대사업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마곡지구의 오피스텔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마곡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지구로, 향후 상주인구 약 4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발전하며, 마곡지구 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을 포함해 약 55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된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최근 분양하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는 마곡안강프라이빗2차, 딜라이트 스퀘어, 코업스테이 호텔, 평택 라마다 호텔, 광교 유니코어 등이며 이중 가장 관심 있는 지역으로는 단연 마곡지구를 들수 있다.
서울 서남부의 핵심 도시로 개발되는 마곡지구의 오피스텔이 완판하고 있는 가운데 며칠 전 마곡에 마지막 오피스텔인 마곡오드카운티 모델하우스가 그랜드 오픈을 했으며 지속적으로 모델하우스 방문객이 늘고 있다.
발산역과 양천향교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한 “마곡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지하 B1층~B4층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 1층은 상가, 2~10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마곡지구 교통, 편의시설, 보타닉공원 조성
마곡지구 핵심에 위치한 마곡 동광 오드카운티는 편리한 교통,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한 입지로 평가된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서울의 접근성이 좋아 도심권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차량 이용 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 도심지역으로 이동이 자유롭고 단지주변에 위치한 공항로를 통해 김포공항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주변 생활 편의시설로는 신세계몰, 이마트, R&D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자족도시를 꿈꾸고 있어 1000병상의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들어서고 나면 12,0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온다.
여기에 아시아 최대의 보타닉공원도 건설될 예정이어서 자연환경까지 갖춘 마곡지구의 개발이 완료된다면 유동인구 20만의 첨단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마곡오드카운티 전략기획실 유경석팀장은 "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현재 마곡지구 오피스텔 공급은 대부분 마무리되었으며 좋은 자리의 오피스텔은 오드카운티 밖에 없어 투자 기회를 잡기 위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기대 이상으로 많다"며 “지하철9호선 '양천향교역'과 5호선 '발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통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올림픽대로를 거쳐 마곡지구로 진입할 경우 반드시 지나야 하는 강서로 대로변에 위치해 임차인 등 임대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 유리하다”고 말했다.
마곡 오드카운티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혼잡을 피하기 위하여 방문 전에 사전예약을 해야 모델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99-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