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비엄마 한혜진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출산을 앞둔 한혜진의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배가 불룩한 한혜진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만삭의 몸에도 탁월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기성용은 딸이 엄마를 닮았으면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세간의 이목을 받으며 결혼해 2015년 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9월 출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