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론칭 10주년을 맞아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에코 페스티벌(ECO FESTIVAL)’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회원등급에 관계없이 비욘드 전국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비욘드 회원은 누구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 기초제품, 클렌징, 바디/헤어 제품 등 여름철 필수품을 품목별로 50~20% 할인율을 적용했다.
대표적인 50% 할인 품목인 ‘피토 아쿠아 워터 선 베이스’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식물 보습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준다고 LG생활건강은 설명했다.
‘비욘드 에코 페스티벌’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비욘드 공식홈페이지(http://www.beyon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