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문오 대구 달성군수가 민선6기 출범 1주년을 맞은 1일 현장소통에 나서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김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4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1주년 기념 7월 정례조회를 열었다.
이어 기념행사 뒤 보건소를 찾아 메르스 사태로 방역대책을 추진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만났다. 이후 김 군수는 지역의 대표적인 복지시설인 효경노인복지원과 달성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군수는 “1년간 거둔 큰 성과의 주인공은 군민”이라며 “앞으로도 달성군이 대한민국 행복 1등 도시로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