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타오인스타그램
사진: 타오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엑소 타오의 근황이 공개됐다. 엑소(EXO)가 타오를 제외한 9인조로 6월 리패키지 앨범 활동 계획을 밝힌 가운데, 탈퇴설에 휘말린 타오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 가족. 영원히 당신과 함께 하겠다(I Love my family. I'll stay with you forever)”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오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타오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타오를 제외한, 9인조 엑소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를 발매한다. 이는 6월 3일 전격 출시되며, 엑소는 오는 30~31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 벤츠 아레나에서 ‘EXO PLANET #2 - The EXO’luXion - in SHANGHAI’를 펼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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