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곡성군은 제5회 곡성세계장미축제(2015.5.22.~5.31.) 기간 중 축제장에서 주민 및 관광객 228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과 진료 및 의료봉사 협약을 맺은 광주 희망병원, 우암병원, 은병원, 광주 밝은안과 21병원 등 4개 병원이 한방진료, 재활, 외과, 안과 진료 등 의료봉사를 해 주민 및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매병원인 8개 병원과 협력해 주민건강강좌를 운영하며 10월에 열리는 심청축제에도 의료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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