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인피니트 호야가 ‘가면’으로 첫 지상파 드라마에 도전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은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깨닫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래퍼 호야는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데 이어 ‘가면’으로 첫 지상파 드라마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호야는 아버지 병원비 구하러 은행 강도를 계획하지만 실행은 하지 못하는 철부지 변지혁을 연기했다. 호야는 짧은 분량이지만 은행 강도를 앞두고 긴장돼 몸을 떨거나 흔들리는 눈빛, 초조해하는 모습 등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 누리꾼들은 “‘가면’ 호야” “‘가면’ 호야 분량이 짜다” “‘가면’ 호야 이제 더 많이 나오려나” “‘가면’ 호야 괜찮던데” “‘가면’ 호야 난 좀 어색하더라” “‘가면’ 호야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면’은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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