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류현진이 어깨 수술을 받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미국 언론들은 20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이 왼쪽 어깨 수술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그러나 아직 LA다저스 측의 공식적인 발표가 나온 것은 아니다. LA다저스는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는 류현진의 몸 상태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오늘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앞서 류현진은 지난 3월 19일 오클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3이닝을 던진 뒤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소염주사를 맞고 사흘간 휴식했지만 통증은 회복되지 않았다. 류현진의 어깨 부상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지만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의 건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피했다. 만약 류현진이 수술을 받게 되면 '시즌 아웃'이 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 재활 기간은 여유롭게 진행해도 1년 내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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