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남궁민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남궁민이 박유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나나 16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냄보소’꿀잼. 무각아 잘 먹었어. 나 잡아가. 그동안 미안했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최무각으로 활약중인 배우 박유천의 팬들이 선물한 도시락으로 ‘냄보소 꿀잼’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특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과 대립 중인 살인마 남궁민은 ‘나 잡아가. 그동안 미안했어’라는 글을 게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박유천”, “냄새를 보는 소녀, 곧 종영이네”, “남궁민 박유천, 둘 다 너무 훈훈해”,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박유천, 어떻게 끝나려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로 오는 2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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