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전효성이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심리상담을 받았다. 전효성은 지난 19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심리상담을 진행했다. 색 자극 테스트를 통해 잠재적 내면을 카운슬링 받은 전효성은 “새로운 걸 만들고 싶고 창조하고 싶고 창의하고 싶은 고민들이 있는 것 같다”는 상담사의 말에 동의했다. 전효성은 “맞는 것 같다. 갇혀있다는 느낌이 있는데 거기서 벗어나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며 “내가 발전하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느낌을 벗어던지고 날아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책임감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커서 결과가 안 좋더라도 후회하지 않게 항상 모든 일을 다 하는 편”이라며 “어렸을 때도 항상 그랬던 것 같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신문배달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했는지 놀랍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전효성 ‘4가지쇼’” “전효성 ‘4가지쇼’ 대단하네” “전효성 ‘4가지쇼’ 장하다” “전효성 ‘4가지쇼’ 힘내라” “전효성 ‘4가지쇼’ 파이팅” “전효성 ‘4가지쇼’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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