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박유천 신세경의 최강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SBS 수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희명 극본, 백수찬 오충환 연출, 제작 SBS플러스)의 박유천과 신세경의 생일파티준비영상이 공개되었다.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 지난 5월 6일 11회 방송분에서는 극중 무각(박유천 분)이 초림(신세경 분)과 생일파티를 준비하며 “나한테 시집오려면 이 정도는 해야한다. 울 애인으로 불러달라”라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최근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당시 촬영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되었다.박유천이 신세경 얼굴에 밀가루를 묻히는가 하면 전매특허인 ‘촤~아’개그를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SBS드라마 관계자는 “생일파티 장면에서 박유천과 신세경은 누가봐도 부러울 정도의 알콩달콩한 스킨십을 촬영했다”라며 “이런 장면들을 그냥 두기 아쉬워 이렇게 메이킹영상으로 공개하게 되었는데, 보신 분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한편 ‘냄보소’는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소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드라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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