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 필러 시장이 발달하면서 시술의 안전성에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필러의 경우 비교적 안전하다는 인식 때문에 다소 쉽게 시술하는 경향이 있으나,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을 위해서는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한 시술까지 연계될 수 있는 전문적인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런 분위기 속에서 반영구필러의 원조인 4세대아테콜 아테센스가 제조부터 시술까지 체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반영구필러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4세대아테콜 아테센스는 20년 임상을 보유한 반영구 필러로, 그 안전성이 의료계 및 학계에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필러다.아테콜전문컨설턴트 교육, 상담 전문성 강화4세대아테콜 아테센스는 지난 18일, 2015 아테콜컨설팅세미나를 진행해 아테콜정품시술병원의 전문컨설턴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반영구필러와 4세대아테콜 아테센스 시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나아가 환자의 안전을 고려한 상담 사례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이에 따라 2015년 올해부터는 아테콜지정병원에서 아테콜컨설턴트 뱃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 뱃지는 기존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한 반영구필러 시술을 위해 아테콜전문병원 및 전문컨설턴트임을 알 수 있는 표식을 요구하고 있어 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진다.4세대아테콜 아테센스 홍보담당자는 “4세대아테콜 아테센스는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전문적인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트레이닝교육을 이수한 지정병원에만 4세대아테콜 아테센스을 공급하고 있다”며, “아테콜컨설턴트 뱃지는 각 아테콜시술병원에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담 또는 시술 시 꼭 확인하여 안전한 정품시술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테콜정품시술병원은 4세대아테콜 아테센스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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