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배드큐피드(BADCUPID)가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클럽 AOR에서 앨범 ‘트레이스(Tra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배드큐피드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며 “소다몬, GP모터스, 퓨어 코코넛 워터 등 의 후원으로 입장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밴드 네미시스(NEMESIS)가 게스트로 무대에 나선다.
티켓가는 1만5000원이다. 쇼케이스대한 자세한 정보는 배드큐피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BADCUPID.net)와 SNS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