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바른손이 감자 결정 탓에 가격 제한폭까지 급락했다.
18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바른손은 전거래일 대비 235원(14.87%) 내린 1345원을 기록중이다.
바른손은 최근 4사업년도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같은 날 자본잠식을 해소 하기 위해 액면가 1000원의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한다고 밝혔다. 감자비율은 66.67%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바른손이 감자 결정 탓에 가격 제한폭까지 급락했다.
18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바른손은 전거래일 대비 235원(14.87%) 내린 1345원을 기록중이다.
바른손은 최근 4사업년도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같은 날 자본잠식을 해소 하기 위해 액면가 1000원의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한다고 밝혔다. 감자비율은 66.6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