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사진 : SBS '냄새를 보는 소녀'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유천의 ‘꿀 눈빛’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연출 백수찬, 오충환/ 극본 이희명)에서 박무각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박유천의 달달한 눈빛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은 오초림(신세경 분)을 향해 마치 꿀이 떨어질 듯한 무한애정을 담은 눈빛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후, 박유천은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박차를 가하면서 때론 달달하게 때론 박력있게 ‘달콤살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마치 ‘꿀’이 떨어질 듯한 달달한 박유천의 눈빛연기가 화제에 오르며, ‘양봉업자’ 최무각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박유천, 눈에서 ‘꿀’ 떨어질 듯! 달달해”, “박유천, 초림이 볼 때 눈으로 꿀 생산 중인 최무각!”, “저도 그런 눈빛으로 봐주심 안 되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냄새를 보는 소녀' 13회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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