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가 최근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11일, 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타오는 미국으로 추정되는 곳 잔디밭에 앉아 무언가 생각에 잠긴 듯 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오는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엑소에서 빠진 상황. 앞서 타오의 부친은 자신의 SNS를 통해 SM이 타오의 부상을 방치를 했다고 주장하며 아들을 데리고 중국으로 갔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또, 팬들에 따르면 타오가 한국에서 몰던 흰색 스포츠카로 추정되는 자동차가 중고차매매사이트에 나와 타오의 탈퇴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 팬들은 국내에서 몰던 차까지 팔며 신변을 정리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다. 특히, 타오는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의 프로필에 적은 문구 중 EXO란 단어를 지우기도 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타오가 부상 치료와 학업을 위해 미국 유학행을 택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타오 미국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오 미국 근황, 엑소 탈퇴한건가”, “타오 미국 근황, 팬들 실망이 크겠다”, “타오 미국 근황, 팬들한테 인사는 하고 가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