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현중의 문자가 공개됐다. 12일(오늘)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이 비밀리에 입대한 가운데 과거 전 여자친구에게 보낸 문자가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의 임신 스캔들과 진실공방에 관한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김현중 측은 "두 사람은 이미 헤어진 사이며 임신확인을 요청했으나 최 씨는 연락두절이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보인 한편, 전 여자친구 측은 "김현중과는 최근까지 계속 만나고 있으며 김현중이 친부 맞다"고 반박했다. 무엇보다 전 여자친구는 김현중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공개했고, 김현중은 최 씨에게 "군대 가 있는 동안 잘 키워줘" "나 없는 동안 바람 피면 죽어"라며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 것으로 큰 충격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입대, 도피한건가”,“김현중 입대, 문자 내용 충격적이다”,“김현중 입대, 정말 임신한 건가”,“김현중 입대, 더 이상 실망시키지 않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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